🕒 강의 시즌 한정 자료 — 2026. 9. 20 0시 마감 D-? · 이후 책 『8주 만에 첫 곡』으로 안내됩니다
8주 만에 첫 곡 · Day4 7·8회차 · 9/12 (토) 13:00~17:00 · 유통·수익화·진로 · 마지막
7회차 · 마지막 날

오늘, 세상에
내 이름으로
한 곡을 냅니다.

8주의 마지막입니다. 다듬은 곡에 앨범아트·영상을 입혀 글로벌 발매하고, 내 채널을 열고, "이걸로 무엇이 되는가"를 함께 그립니다. 오늘 나가실 땐 내 손으로 만든 음원 한 곡 + 그 곡이 올라간 내 채널이 손에 있습니다.

입문 트랙 심화 트랙 두 트랙 동시 운영

🎯 오늘 손에 쥐는 것

  1. 앨범아트 + 가사영상 1세트
  2. 발매 세팅 (DistroKid / LANDR)
  3. 저작권·수익화 현실 지도
  4. 내 SNS 채널 + 진로 방향 한 줄

⏱ 4시간 시간표

시간회차블록책 본문
13:00~13:20복습내 곡 v2 공유 + 오늘 동선6.8
13:20~14:207회차콘텐츠화 — 앨범아트 실습 + 🎬 시연① 가사영상 MP4 굽기7.1
14:20~14:40휴식
14:40~15:307회차글로벌 유통 — 🚀 시연② DistroKid 업로드 라이브 + 저작권 핵심7.2~7.3
15:30~15:40휴식
15:40~16:408회차수익화 현실(압축) + 진로 + 내 채널 개설 + 쇼케이스(90초 룰)7.4~8.4
16:40~17:00수료완주 선물 시상 + 회고 제출 + 설문 + 다음 길8.8
🎬 오늘의 원칙 — "발매는 끝이 아니라 시작" 한 곡을 내는 순간 채널이 열리고, 다음 곡을 낼 이유가 생깁니다. 오늘의 목표는 완벽한 히트가 아니라 "낼 수 있는 사람"이 되는 것입니다.
긴급 브리핑 · 이번 주 소식

그저께 Suno가
통째로 바뀌었습니다.
— 걱정부터 끄고 시작하죠.

9월 9일, Suno가 새 모델 V6를 내고 우리가 쓰던 이전 모델을 전부 내렸습니다. 인터넷이 시끄럽죠. 소문 말고 사실만, 그리고 여러분에게 무슨 의미인지만 정리합니다.

📌 무슨 일이 있었나 — 사실 세 가지

#사실 (2026.9.11 확인)의미
19/9 V6 3형제 출시 — v6(기본) · v6-wild(실험용) · v6-mini(무료)워너뮤직·BMG·빌리브에서 정식 라이선스를 받은 음원으로 학습한 새 세대 모델. 법적으로는 오히려 더 깨끗해진 방향입니다
2v4~v5.5 이전 모델 전면 종료 — 새 생성은 V6로만단, 이미 만든 곡은 전부 그대로 — 라이브러리 재생·다운로드·발매 권리에 아무 변화 없습니다
3유니버설·소니와의 소송은 계속 진행 중그래서 더더욱 우리가 3주차에 배운 노선 — "표기하고 떳떳하게"가 정답입니다
4구모델로 만든 페르소나·보이스는 새 곡에 안 먹힐 수 있음 (강사 실측: "지금 음악엔 쓸 수 없습니다")공식 FAQ가 자동 이행을 보장한 건 커스텀 모델뿐 — 페르소나·보이스는 언급이 없습니다. 목소리 정체성을 잇고 싶으면 기존 곡을 레퍼런스로 Cover(+Max Mode가 보컬 일관성 유지용)하거나, 내 곡 업로드 기반 Custom Model로 다시 세우는 게 현재 경로
✅ 안심하셔도 되는 이유 — 배운 건 하나도 안 버립니다프롬프트 붙여넣는 곳이 그대로입니다 — 가사 5,000자·스타일 1,000자·Exclude Styles 칸, 전부 이전과 동일. 우리 4블록(Style/Lyrics/Exclude/Title)은 그대로 작동합니다.
오히려 더 잘 통합니다 — V6는 가사 안의 [Verse] [Chorus] 같은 구간 지시를 이전보다 잘 읽어냅니다. 우리가 2주차부터 연습한 메타태그가 더 강력해진 겁니다.
무료로 배우던 분도 계속됩니다 — v6-mini가 무료로 열려 있습니다.

"소리가 이상해요"

바뀐 직후라 "전보다 좋다/나쁘다" 평이 갈립니다. 도구가 바뀔 때마다 반복되는 소동이에요 — 흔들리지 않는 건 워크플로우입니다. 아래 두 가지부터 확인하세요.

확인 ① Style Influence

More Options의 Style Influence가 기본 50%로 시작합니다. 정성 들인 프롬프트가 반영이 안 되는 느낌이면 이 슬라이더부터 올리세요.

확인 ② 두 테이크

한 번 생성 = 두 곡인데 V6는 둘의 편차가 큽니다. 한 곡만 듣고 판단하지 말고 둘 다 들으세요. 일관성을 원하면 Variety를 낮추면 됩니다.

🎯 오늘 수업엔 영향이 없습니다 오늘 하는 일 — 앨범아트, 가사영상 굽기, 발매 등록 — 은 이미 완성된 여러분 곡으로 합니다. 모델이 바뀌어도 여러분이 8주간 만든 곡과 오늘의 발매는 그대로 갑니다. 실험적인 소리가 필요할 땐 v6-wild를 써보세요. (2026.9.11 확인 · 변동 가능)
7회차 · 콘텐츠화

한 곡을 네 채널로

곡 하나로 앨범아트·가사영상·쇼츠까지 만들면, 한 번의 작업이 여러 곳에서 일합니다.

앨범아트

새 프로그램 없이, 수업 내내 쓰던 지피티·제미니(이미지 생성)재킷 프롬프트 카드를 붙여넣으면 내 앨범에 맞는 커버가 나옵니다. 제목 글자까지 그림에 함께 넣어달라고 하면 편집도 필요 없어요. 실존 인물 얼굴 AI 생성은 금지 → 본인 사진 사용.

가사영상

편집 프로그램 없이 — 🥄 가사영상 한스푼 ↗곡(mp3)과 가사 파일(srt)을 끌어다 놓으면 커버 + 노래방식 가사 하이라이트 영상이 MP4로 구워집니다. 유튜브 16:9 · 쇼츠 9:16, 여러 곡이면 플레이리스트 영상까지. 싱크는 "Suno 기본 +7.3" 누르고 귀로 미세조정.

쇼츠·릴스

세로 1080×1920 (9:16). 후렴 15~30초로 짧게.

📝 내 곡 커버 콘셉트 메모 — 카드에 답할 재료

  1. 곡의 한 장면(이미지):
  2. 색·분위기:
  3. 제목 폰트 느낌:
🎨 재킷 프롬프트 카드 — 지피티에 붙여넣는 정식판 빈칸 채우기 템플릿 대신, 장면→오브젝트→조명→카메라→질감→색보정 6단계를 지피티가 촬영감독처럼 판단하게 만든 프롬프트 카드입니다. 가사만 있어도, 참고 이미지만 있어도 각각 쓸 카드가 있고, DistroKid가 반려하는 요소(로고·URL·얼굴 오인식)는 프롬프트 안에서 미리 막아뒀습니다.
👉 재킷 프롬프트 카드 열기 ↗

🖥 쇼츠 외에 일반 유튜브 영상으로 올리려면 — 이렇게 만드시면 됩니다

같은 재료 그대로, 한스푼에서 비율 탭만 「유튜브 16:9」로 바꿔 한 번 더 구우면 끝. 쇼츠용·유튜브용 두 벌이 한 곡에서 나옵니다. (수업에서 비교 영상으로 보여드린 그대로예요.)

🎬 수업 시연① 복습 — 가사영상 한스푼으로 MP4 굽기 ① 내 곡 mp3 + srt + 앨범아트를 화면에 통째로 드래그 (알아서 제자리 찾음) → ② 싱크: Suno 기본 +7.3 누르고 첫 소절 들으며 0.1씩 조정 → ③ ⏺ 영상 굽기 — 재생 없이 프레임을 조립하므로 곡보다 빨리 끝납니다 → ④ 완성 MP4 확인.
🥄 수강생판 열기 (9/30까지) — 집에서 그대로 따라 하면 됩니다.
7회차 · 유통

스포티파이·애플에
내 곡을 올립니다

과거엔 기획사가 필요했지만, 지금은 배급 서비스 하나면 100개+ 글로벌 플랫폼에 동시 발매됩니다.

DistroKid

연 구독형·빠른 발매. 스포티파이·애플·유튜브 뮤직 등 글로벌.

LANDR

마스터링 + 배급을 한 곳에서. 3일차에 마스터링했다면 그대로 이어집니다.

🚀 수업 시연② 복습 — DistroKid 업로드 순서 실제 등록 화면 순서 그대로: ① Upload → ② 아티스트명·곡 제목 입력 → ③ "AI 사용" 표기 체크 (핵심 — 여기서 정직하게) → ④ 앨범아트 + 공식 다운로드 오디오 파일 업로드 → ⑤ 스포티파이·애플·유튜브뮤직 등 플랫폼 선택 → ⑥ 발매일 지정 → 제출. 심사 후 며칠 내 전 세계에 걸립니다.
💬 분명히 해둡니다 — 발매는 "선택"입니다 DistroKid는 연 구독형 유료 서비스이고, 가입 여부와 비용은 전적으로 각자의 선택·각자의 부담입니다. 이 과정이 제공하는 것은 교재 + 수업 + 복습 홈 + 수강생판 앱까지이며, 외부 유료 서비스 비용은 지원 범위가 아닙니다.
그리고 발매하지 않아도 잃는 것 없습니다 — 내 유튜브 채널에 올리는 것(무료)만으로 오늘의 목표인 "내 곡이 올라간 내 채널"은 완성되고, 쇼케이스·수료·완주 선물 모두 그대로입니다. 발매는 준비가 됐을 때, 스스로 결정하는 다음 걸음입니다. 그리고 그때가 오면 — 내 곡에 내 돈을 쓰는 것, 그게 아티스트의 첫 투자입니다. 남이 내주는 발매는 세상에 없습니다.
⚠ 한국에서 알아둘 두 가지 — 3주차 Q&A의 결론 그대로멜론·지니(국내): AI 원본 그대로는 못 들어갑니다 — 가려면 미디로 다시 깎아 사람이 재제작해야 합니다. 그 작업까지 갈 게 아니면 오늘 우리가 여는 해외 유통(DistroKid/LANDR → 스포티파이·애플·유튜브)이 정답.
② 올릴 수 있는 근거는 '수정'이 아니라 '표기' — 유통 등록 때 AI 표기를 켜면 합법, 숨기면 탐지 후 삭제. (2026.9 시점 · 정책 변동 가능)
🔑 발매 전 확인 4가지Suno 유료 계정에서 생성한 곡인가 · ② 공식 다운로드로 받은 파일인가(9/3 약관) · ③ 등록 화면에서 AI 표기를 켰는가 · ④ 재생수 올려준다는 업체는 쳐다도 안 봤는가(적발 시 벌금·퇴출)
7회차 · 수익화

장밋빛은 없습니다.
대신 현실 경로가 있습니다.

"AI로 곡 내면 돈 벌리나요?" — 정직하게 답합니다. 스트리밍 단가만 보면 냉정하고, 경로를 넓히면 길이 보입니다.

냉정한 현실

스트리밍 1회 단가는 아주 작습니다. 1만 구독으로 의미 있는 수익은 어렵고, 10만+를 넘어야 광고·협찬·외주·로열티가 다층으로 작동합니다.

현실 경로

스트리밍 + 유튜브·릴스 BGM + BGM 납품 + 구독형(멤버십) + 외주 제작. 한 곡이 아니라 지속이 수익을 만듭니다.

한 곡으로 부자가 되는 길은 없습니다.
그러나 꾸준히 내는 사람에게는 여러 갈래의 작은 길이 열립니다. — 책 본문 7.4 수익화 현실 체크
🎯 오늘의 태도 "대박"을 파는 강의가 아닙니다. "낼 수 있는 사람 → 꾸준히 내는 사람"이 되는 게 오늘의 진짜 성취입니다.
8회차 · 진로

"이걸로 무엇이 되는가"

막막함(신청서에서 가장 많이 나온 질문)에 대한 답은 멘트가 아니라 실제 경로입니다. 강사 본인의 길을 예로.

강사의 실제 경로 — 한 사람의 케이스

멀티미디어공학 전공 → 신학대학원 → 15년 현장 사역 → 코로나 시기 미디어 사역으로 방향 전환 → AI 음악을 도구로 익힘 → 책 저자(『8주 만에 첫 곡』 외)·강사·콘텐츠 제작자로. 음악 전공자가 아니었고, 화려한 장비도 없었습니다. "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아는 것" 하나에서 시작됐습니다.

창작자

내 이름의 곡·앨범을 지속적으로

강사·콘텐츠

배운 걸 가르치고 유튜브·SNS로 확장

현업 적용

본업(사역·교육·사업)에 음악을 도구로

📝 나는 이걸로 무엇을 하고 싶은가

  1. 내가 끌리는 방향(창작/강사/적용):
  2. 3개월 안에 해볼 작은 한 걸음:
  3. 1년 뒤 되고 싶은 모습 한 줄:
8회차 · 쇼케이스

내 곡 발표 +
내 채널 열기

서로의 곡을 듣고, 오늘 실제로 채널을 하나 엽니다. 여기 모인 사람들이 첫 구독자·첫 청중입니다.

🎤 곡 발표 (교류)

한 사람 90초 룰 — 컨셉 한 줄(15초) + 곡의 하이라이트 30~45초만 재생(전곡 금지, 제일 자신 있는 구간으로) + 배운 점 한 마디. 하이라이트 구간은 발표 전에 미리 찾아두세요 — 그 선곡 감각도 오늘 배운 겁니다.

📺 채널 개설

유튜브 또는 인스타 — 채널명 정하기 + 첫 곡 업로드 + 서로 구독.

📝 내 채널 세팅

  1. 채널명:
  2. 플랫폼(유튜브/인스타/둘 다):
  3. 첫 업로드 곡 제목:
  4. 다음 곡 예정일(느슨하게):
🤝 네트워킹 오늘 만난 사람들과 단톡방을 유지하세요. 혼자 6개월은 어렵지만, 같이 6개월은 됩니다.
수료

8주, 여기까지 왔습니다

기술이 아니라 창작자를 키운다 —
오늘 손에는 내가 만든 음원 한 곡과, 그 곡이 올라간 내 채널이 있습니다. 시작점이 아니라 이미 출발했습니다. — 과정 운영 철학

✅ 8주 자기 점검

  • ☐ 내 음원 컨셉과 가사를 스스로 만들 수 있는가
  • ☐ Suno 4블록·Style 5단계로 곡을 뽑을 수 있는가
  • ☐ 스템·마스터링으로 송출 수준까지 다듬을 수 있는가
  • ☐ 라이브러리로 트렌드를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가
  • ☐ 저작권 안전선·수익화 현실을 이해했는가
  • ☐ 내 채널에 곡을 올렸는가

🌱 다음 길

과정은 끝나도 창작은 이어집니다. 세 갈래로 계속 가세요.

  • 매일 라이브러리 10분 — 트렌드 감각 유지
  • 월 1곡 발매 루틴 — "꾸준히 내는 사람"으로
  • 단톡방·모임 유지 — 같이 가면 멀리 갑니다

더 깊이 가고 싶을 때 — 교재 『8주 만에 첫 곡』이 오늘 이후의 로드맵(30일·90일·1년)까지 안내합니다.

🏆 완주 선물 시상 — 성실한 손에게 과제 4회를 모두 낸 분들께 약속드린 선물을 오늘 드립니다: ① EQ 한스푼 평생판(기간 제한 없는 정식판) + ② 프롬프트 팩(장르별 Style/Exclude 실전 세트). 명단은 제출 기록으로 자동 집계되어 있습니다 — 박수 준비해 주세요.
📝 마지막 제출 — 8주 회고 3줄 복습 홈 「과제 제출함」에 내 채널 링크 + 최종 곡 링크 + 회고 3줄을 올리면 4주차 제출 완료. 지금 이 자리에서 폰으로 1분이면 됩니다.

📱 폰으로 찍고 가세요

복습 자료 · 회고 제출 · 수강생판 앱들 — 이 QR 하나로. (자료는 9/30까지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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