🎓 2026 김해 강의 수강생 에디션 — 9/30까지 자유 이용

EQ 한 스푼

네 군데로 시작해서, 발매 수준까지

🔒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— 전부 이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

1 곡 불러오기

🎵 여기로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
또는 눌러서 선택 · mp3 · wav · m4a

2 처방 네 가지 — 여기부터 익히세요

로우컷 웅웅거리는 저역 정리
주파수 90 Hz
이 아래를 잘라냅니다. 80~120Hz가 표준. 너무 많이 자르면 소리가 얇아집니다.
로우미드 컷 답답함·뿌옇음 제거 — 체감 최대
주파수 300 Hz
깎기 -3.0 dB
가장 극적인 처방입니다. 주파수를 좌우로 훑다 유독 답답한 지점을 찾아 2~4dB 깎으세요.
프레즌스 보컬이 앞으로 나옴
주파수 4.0 kHz
올리기 +2.0 dB
말이 또렷해집니다. 3~5kHz1~3dB만 넓게. 과하면 쏘는 소리가 납니다.
에어 / 고역 에어감 ↔ 치찰음 정리
주파수 10.0 kHz
조정 0.0 dB
올리면 공기감, 내리면 쇳소리·치찰음이 줄어듭니다. 수노 곡은 고역 잡음이 잦으니 들으면서 조금씩.
원칙 — 깎기가 먼저, 올리기는 나중. 문제 대역을 먼저 덜어내고, 그래도 부족한 곳만 조금 올립니다. 이 숫자들은 정답이 아니라 출발점이고, 최종 판단은 귀가 합니다.

3 듣고 비교하기

라우드니스 (Short-Term)
-30-24-18-14-9-6
트루피크 (dBTP · 4배 오버샘플링)
목표는 -14 LUFS(초록선) · 트루피크 -1.0 dBTP 이하
0:00 / 0:00
지금: 처리 적용됨
버튼을 눌렀다 뗐다 하며 차이를 들어보세요.
수치를 외우는 것보다 이게 훨씬 빠릅니다.
음색 성향 Standard
누르면 아래 7밴드가 그 성향으로 세팅됩니다. 이후 직접 다듬으셔도 됩니다.
🎯 레퍼런스 곡 따라가기 없음
닮고 싶은 곡을 올리면, 그 곡의 주파수 균형을 분석해 7밴드를 자동으로 맞춥니다.
🎧 레퍼런스 곡 올리기
시중 음원·좋아하는 곡 · 내 곡과 비교합니다
커스텀 7밴드 EQ
처방 네 가지와 겹쳐서 작동합니다. 세밀하게 손볼 때만 쓰세요.
고역 노이즈 억제 (De-Harsh) Bypass
수노 곡 특유의 쨍한 쇳소리·치찰음을 눌러줍니다.
컴프레서 (다이내믹) Bypass
큰 소리를 눌러 큰 데와 작은 데의 차이를 줄입니다. 그러면 전체 음량을 올릴 여유가 생겨요. 후렴만 튀고 절은 묻히는 곡에 씁니다.
싱글밴드 하나만 뒀습니다. 멀티밴드(대역별로 따로 누르기)는 고급이라 좋은 게 아니라, 안 쓰는 게 기본입니다. 마스터링 엔지니어도 몇 년씩 안 쓰기도 해요. 싱글로 안 되는 문제가 있을 때만 전문 도구를 부르세요.
스테레오 넓이 100%
넓히면 시원해지지만, 과하면 가운데(보컬)가 빕니다.
라우드니스 조절 0.0 dB
위 미터를 보며 -14 LUFS에 맞춥니다. 작으면 올리고, 크면 내립니다. 리미터가 걸려 있어 올려도 깨지진 않습니다.
순서가 중요합니다. EQ로 주파수를 먼저 정리한 다음, 마지막에 음량을 올리세요. 반대로 하면 문제가 같이 커집니다.

5 저장하기

mp3로 다시 저장하면 음질이 한 번 더 깎입니다. 발매·편집용은 WAV로 받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