🕒 강의 시즌 한정 자료 — 2026. 9. 20 0시 마감 D-? · 이후 책 『8주 만에 첫 곡』으로 안내됩니다
8주 만에 첫 곡 · Day3 5·6회차 · 9/5 (토) 13:00~17:00 · 다듬기·품질
5회차 · 시작

완성한 곡을,
송출할 수 있는
품질로.

지난 시간 만든 트랙에는 대개 잔향·주파수 충돌·들쭉날쭉한 음량이 남아 있습니다. 오늘은 스템 분리와 무료 마스터링으로 그걸 정리하고, 라이브러리에서 트렌드를 읽어 내 곡 v2를 만듭니다.

입문 트랙 심화 트랙 두 트랙 동시 운영

🎯 오늘 손에 쥐는 것

  1. 스템 분리(보컬/반주) 개념·실습
  2. 무료 마스터링 원클릭 + EQ 기초
  3. 라이브러리 9항목 분해로 트렌드 읽기
  4. 송출 수준의 내 곡 v2

⏱ 4시간 시간표

시간회차블록책 본문
13:00~13:20복습지난 완성 트랙 공유 + 오늘 동선4.8
13:20~14:205회차왜 다듬나 + 스템 분리5.1~5.2
14:20~14:40휴식
14:40~15:305회차무료 마스터링 + EQ + 인간화5.3~5.4
15:30~15:40휴식
15:40~16:406회차라이브러리 9항목 분해 + Style 재조합6.1~6.3
16:40~17:00마무리내 곡 v2 공유 + 자기 점검 + 과제6.8
🎧 오늘의 원칙 — "만드는 것 80%, 다듬는 것이 나머지 20%가 아니라 그 반대일 때가 많다" 같은 곡이라도 마스터링 전/후는 다른 곡처럼 들립니다. 유튜브에 올려서 "AI 티 난다"는 소리를 줄이는 건 대부분 이 20분에서 갈립니다.
🎫 이번 주부터 새 다운로드 정책 — 그리고 여러분은 이미 준비됐습니다 9/3부터 무료 계정 다운로드가 평생 7회로 제한됐습니다. 하지만 2회차 출석하신 여러분은 Suno 1개월 유료 이용권을 받으셨죠 — 등록하면 월 20회로 넉넉합니다. 아직 등록 안 하셨으면 토요일 강의 시작 전에 말씀해 주세요 — 같이 해결해 드립니다. 원칙은 그대로: 고르는 건 귀로, 내려받는 건 확정본만.
5회차 · 진단

AI 곡의 세 가지 약점

무엇을 고칠지 알아야 도구를 쓸 수 있습니다. 대부분의 "어색함"은 이 셋에서 옵니다.

1과한 잔향

목소리가 멀고 뭉갭니다. 스템 분리 후 보컬만 디리버브하면 확 삽니다.

2주파수 충돌

저음이 뭉치고 중저역이 답답하고 고음이 쏩니다. EQ 네 군데로 정리합니다(80~120·200~400·3~5k·10k+).

3들쭉날쭉 음량

다른 곡보다 작거나 큽니다. 라우드니스(-14 LUFS)를 맞춰야 플랫폼에서 균일하게 들립니다.

🎯 상황별로 나눠 생각 내부 공유용 / 유튜브용 / 배급용은 다듬는 강도가 다릅니다. 오늘은 유튜브·배급 송출 수준을 목표로.
5회차 · 스템

곡을 갈라서 손보기

스템 = 곡을 구성 요소별(보컬/반주 등)로 분리한 트랙. 갈라야 부분만 고칠 수 있습니다.

방식쓰임비고
2-stem (Vocals + Instrumental)빠른 MR·보컬 분리가장 자주 씀
다중 스템(악기별)악기 교체·정밀 편집Suno Studio(Premier)·유료
🛠 도구 Suno Studio(웹 DAW·Premier) · Audacity ↗(무료 편집 — audacityteam.org, 미리 설치해 오세요) · 스템 분리 후 보컬에 디리버브 → 반주와 다시 합치기.
🔎 심화 트랙 — 하이브리드: AI 반주에 진짜 내 목소리 얹기 이건 여러분도 됩니다: ① 내 곡을 2-스템 분리해 반주(Instrumental)만 받기 ② Audacity에서 반주 틀어놓고 본인 목소리 녹음 (폰 이어폰 마이크로도 충분) ③ 두 트랙을 겹치면 — AI가 만든 곡을 내가 부른 곡이 됩니다. 노래방 좋아하시는 분들, 이게 여러분 코너예요.
(참고: 악기별로 갈라서 드럼만 교체하는 건 프리미어 Studio + 편집 경험의 영역 — "이런 세계도 있다"까지만 알아두세요.)
💡 세 가지만 기억 ① 시작 전에 트랙 메뉴 → 복제로 원본 백업 (비교용)   ② 망하면 Ctrl+Z — 원본은 안 다칩니다   ③ 잔향 100% 제거는 원래 안 됩니다 — 다음 곡부터는 Style에 dry vocal, 제외에 Reverb가 진짜 처방

🏠 오늘 시연한 Audacity 3단계 절차표는 맨 아래 과제 도우미에 접어뒀어요 — 과제하다 막힐 때 펼치세요.

🎛 Studio 2.0 라이브 — 여러분이 감독입니다

🎬 이 시간, 여러분이 감독이었습니다 — 관객 조종석 3막 Studio는 프리미어 전용이라 직접 못 만지는 대신, 강사의 손을 빌려 다 같이 조종했죠.

1막 · 도마에 올리기 — 지원자 곡을 Edit in Studio → Separate stems (50크레딧) → 곡이 보컬·드럼·베이스·기타 10여 트랙으로 갈라지는 순간을 함께 관람

2막 · 관객 조종석 — 여러분이 프로듀서. 한국말로 외친 명령을 챗바에 그대로 입력 → 결과 즉시 청취 (아래 명령 메뉴판이 그날의 조종간입니다)

3막 · 블라인드 투표 — 보정 전 A / 보정 후 B를 섞어 듣고 손들기 → 정답 공개. 여러분 귀는 이미 차이를 압니다. 오늘 배운 건 그 차이를 만드는 법입니다.
🗣 관객 조종석 명령 메뉴판 (외치면 챗바에 입력)챗바 입력 (영어)
"드럼에 스윙 느낌 줘봐요"Add a subtle swing feel to the drums
"베이스 더 크게!"Boost the bass track, +3dB low shelf around 70Hz
"보컬 잔향 줄여줘요"Reduce the reverb on the vocal track, make it dry and intimate
"신스에 잔잔한 딜레이"Add a gentle delay to the synth track
"쿵쿵 눌러주는 느낌으로" (사이드체인)Add sidechain compression to the pads, triggered by the kick
"기타만 들어볼래요"(챗바 아님 — 기타 트랙 Solo 버튼 클릭)
Studio 타임라인

Studio 2.0 — 스템 트랙들과 하단 챗바. "말로 시키는 믹싱"의 현장

스템 분리

Separate stems — 곡이 갈라지는 순간 (50크레딧)

플러그인 8종

플러그인 8종 — EQ·컴프레서·리버브·딜레이…

🙋 "우리는 프리미어 없는데요?" 답변 맞습니다 — 그래서 오늘 여러분 실습은 유료권(Pro)으로 되는 것들로 갑니다: 스템 2분리, 리마스터, 그리고 이어서 배울 무료 마스터링 + EQ. Studio는 "이 길 끝에 이런 것도 있다"는 지도입니다. 참고로 프리미어는 월 $24 — 의뢰·납품 단계 가면 그때 검토해도 늦지 않습니다.
5회차 · 마스터링

무료 도구로
음질을 올립니다

전문 장비 없이도, 무료 원클릭 + EQ 세 곳만 만지면 송출 수준에 닿습니다.

BandLab ↗

무료·원클릭 마스터링. 빠르고 무난. 첫 곡은 여기서.

bandlab.com/mastering

eMastered ↗

월 1곡 무료 체험. 톤 조절 폭이 넓음.

emastered.com

LANDR ↗

마스터링 + 배급을 한 곳에서(4일차 유통 연결).

landr.com

🎛 강사 시연 — DistroKid 「Mixea(믹시아)」 ↗ 4주차에 배울 유통사 DistroKid의 자동 마스터링입니다. 곡 업로드 → EQ·강도(Intensity) 프리셋 고르기 → 몇 분 만에 마스터본. 결과물은 24-bit/48kHz 고해상 WAV — 발매 규격 그대로 나옵니다.
· 첫 곡 1회 무료, 이후 연 $99 무제한 (곡당 결제 아님 — 구독형)
· 오늘 시연: 같은 곡을 BandLab 무료판 vs Mixea판으로 비포/애프터 비교 청취 → "무료로 충분한가, 구독할 만한가"를 여러분 귀로 판정
· 판단 기준은 아까 그 원칙 그대로 — 배우는 중엔 무료로, 매달 발매·납품 단계 가면 그때 구독 검토
distrokid.com/mixea · 4주차 DistroKid 유통 실습과 이어집니다 (같은 계정)
🔧 공개합니다 — 강사가 실제로 쓰는 마스터링 체인 이 책의 약속이 "안 부딪쳐 본 건 가르치지 않는다"니까, 제 실제 작업 순서를 보여드립니다:
EQ 한스푼 ↗(자체 제작 앱)으로 곡의 증상 진단 → 네 처방 중 뭘 쓸지 결정
Mixea 또는 LANDR에 올려 자동 마스터 → 두 결과를 비교해 좋은 쪽 선택
③ 귀로 최종 판정 — 자동이 이상하면 Audacity로 돌아가 수동
여러분과 차이는 도구가 아니라 ①번(진단하는 귀)입니다. 그 귀를 만드는 게 오늘 수업이고, EQ 한스푼 수강생판은 복습 홈에 열어뒀습니다(9/30까지) — 기간 제한 없는 평생판은 완주 선물로, 과제 두 번 남았습니다 🙂
EQ 처방 (네 군데)목적
① 80~120Hz 하이패스(로우컷)저음 웅웅거림·불필요한 저역 제거
② 200~400Hz 살짝 컷 (−2~4dB)답답함·뿌옇음 제거 (박스형 뭉침) — 스윕해 최악 지점 찾기
③ 3~5kHz 살짝 부스트 (+1~3dB)보컬 명료도·존재감(앞으로 튀어나옴)
④ 10kHz+ : 에어감 부스트 or 치찰음 컷고급 질감(부스트) / 금속성·디지털 노이즈면 컷
📏 라우드니스 유튜브·스포티파이 -14 LUFS · 트루피크 -1.0dB. 무료 미터: Youlean Loudness Meter.
💰 유료 마스터링 서비스, 계속 구독해야 하나 LANDR·eMastered는 월 2~3만 원입니다. 자동 마스터링이 하는 일은 EQ · 라우드니스 · 스테레오 · 다이내믹 넷인데, 앞의 셋은 오늘 배운 네 처방으로 상당 부분 해결됩니다. 남는 건 멀티밴드 컴프와 정밀 트루피크 리미팅이고요.

· 배우는 중 → 쓰지 않습니다. 자동에 맡기면 뭘 고쳐야 하는지 못 배웁니다
· 유튜브·SNS 공유 → 네 처방 + 라우드니스로 충분
· 첫 발매인데 확신이 없다 → 곡당 단건 결제로 한 번 (구독 아님)
· 매달 발매 / OST 등 의뢰 납품 → 그때 구독 검토 (납품은 곡비를 받으니 비용 처리)

핵심은 구독이 아니라 빈도입니다. 그리고 돈보다 무서운 건 판단력이 무뎌지는 것 — 구독 중이면 "일단 통과시키자"가 습관이 되고, 결과가 좋아졌는지 나빠졌는지도 판단 못 하게 됩니다.
→ 자동 도구가 쓸모없어지는 게 아니라 의존이 쓸모없어집니다. 먼저 귀를 만들고, 그다음 도구를 씁니다.
🥄 이 네 처방, 앱으로 만들었습니다 — 지금 바로 써보세요 방금 배운 EQ 4처방을 증상 고르면 자동으로 처방해주는 「EQ 한스푼」 웹앱입니다. 제가 직접 만들었어요.
👉 EQ 한스푼 열기 (수강생판) · 여러분은 복습 홈 혜택 블록 또는 bookconcertsub.pages.dev/eq.html (수강생판 · 9/30까지)
기간 제한 없는 평생판은 4주 과제 완주 선물로 드립니다. (프롬프트 팩과 함께 — 아직 두 번 남았습니다, 할 만하죠?)
5회차 · 인간화

기계 티를 지우는
세 가지 손질

완벽하게 정렬된 소리가 오히려 "기계 같다". 살짝 흐트러뜨리면 사람 냄새가 납니다.

마이크로 타이밍

박자를 아주 미세하게 어긋나게 — 기계적 정렬을 깬다.

피치 드리프트

음정을 살짝 흔들어 자연스러운 흔들림을 준다.

숨소리 삽입

절 시작 전 들숨을 넣으면 사람이 부른 느낌이 산다(Audacity).

손질기계 티, 귀로 아는 법직접 하는 법 (전부 무료)들어볼 것 (유튜브 검색)
① 마이크로
타이밍
모든 음이 자로 잰 듯 정박에 딱딱 붙어 있으면 기계 티 가장 쉬운 길: Studio 챗바에 make the vocal slightly laid back 한 줄. Audacity로 하려면 스템 보컬 트랙을 시간 이동 도구로 15ms쯤 뒤로 — 밀린 게 티 나면 과한 겁니다 "브루노 마스 라이브" — 박자보다 반 발 늦게 걸치는 그 여유가 사람의 그루브입니다
② 피치
드리프트
길게 끄는 음이 튜너처럼 일직선이면 기계 티 이건 후처리보다 예방이 현실적 — Style에 natural pitch variation, imperfect human vocal, 제외 칸에 Autotune. 만든 뒤 고치는 것보다 만들 때 시키는 게 쉽습니다 "김광석 라이브" — 지속음이 미세하게 흔들리는데, 그 흔들림이 곧 사람 목소리입니다
③ 숨소리
삽입
절 시작이 소리 없이 '뿅' 하고 등장하면 기계 티 폰으로 내 들숨 "흡" 1초 녹음 → Audacity에서 절 시작 0.3초 앞에 붙여넣기 → 볼륨은 겨우 들릴 만큼(대략 −15dB). 오늘 배운 잔향 정리와 같은 화면에서 합니다 "아이유 라이브 직캠" — 첫 소절 직전, 마이크에 실리는 들숨. 그 0.5초가 "사람이 부른다"는 신호입니다
공통 원칙 — 있는 줄 모르게 셋 다 "들리면 과한 것"입니다. 청중이 "숨소리 넣었네?"라고 알아채면 실패, "어? 이 곡 왜 이렇게 사람 같지?"라고 느끼면 성공입니다.
완벽은 기계의 것이고, 미세한 흐트러짐은 사람의 것입니다.
다듬는다는 건 더 매끈하게가 아니라, 더 사람처럼입니다. — 책 본문 5.4 인간화 3기법
6회차 · 트렌드

라이브러리 = 무료 교과서

Suno Explore 탭의 공개 곡은 Style 프롬프트가 열려 있습니다. 그걸 분석 재료로 쓰면, 음원 업로드 없이도 트렌드 곡의 설계를 그대로 배웁니다. (2026년 시점 기준 · 정책 변경 가능)

🔬 9항목 분해 워크플로우

단계할 일
1 수집Explore에서 관심 장르 인기 곡 클릭
2 복사그 곡의 Style 프롬프트(영어 한 문단) 복사
3 분석제미니에 "9항목으로 분해해줘"(장르·BPM·보컬·드럼·베이스·어레인지·정서·Exclude후보·이식)
4 재조합보존할 것 + 바꿀 것을 정해 내 콘셉트로 새 Style

📋 9항목이 뭔가요 — 곡을 뜯어보는 아홉 개의 자리

#항목무엇을 보나
1장르·서브장르큰 옷이 뭔지 (구체적으로 — "팝"이 아니라 "80s 신스팝")
2BPM·박자곡의 걸음 속도
3보컬 스타일성별·톤·기법 (속삭임? 벨팅?)
4드럼·리듬리듬의 골격
5베이스저음이 걷는 방식
6어레인지·믹스·공간감악기 배치와 울림 — 곡의 정체성이 사는 곳
7분위기·정서형용사 3~5개로
8Exclude 후보이 스타일의 반대 요소 = 빼야 할 것
9내 콘셉트로 이식보존할 것 / 바꿀 것 — 카피와 내 곡의 갈림길 ★
🔑 외울 필요 없습니다 — 교재 부록 K에 복붙용이 있습니다 아래 프롬프트를 제미니(또는 ChatGPT)에 붙여넣고, Explore에서 복사한 Style만 끼우면 9항목이 표로 나옵니다. 핵심은 9번 — 1~8은 남의 곡 해부고, 9번에서 비로소 내 곡이 됩니다.
[복붙용 분석 프롬프트 — 교재 부록 K-3]
이 Suno Style 프롬프트를 분석해줘.

[원본 Style]
(여기에 Suno 라이브러리에서 복사한 Style 붙여넣기)

[분석 요청 — 9항목]
1. 장르·서브장르 (구체적으로)
2. BPM·박자
3. 보컬 스타일 (성별·톤·기법)
4. 드럼·리듬 파트
5. 베이스
6. 어레인지·믹스·공간감
7. 전체 분위기·정서 (형용사 3~5개)
8. 이 스타일에서 '빼야 할' 반대 요소 (Exclude 후보)
9. 본인 콘셉트로 이식할 때 —
   ① 보존해야 할 핵심 음악 요소
   ② 바꿔야 할 부분 (가사·창법·악기 조정)

각 항목 영어 음악 용어 같이 표기 (Suno에 바로 쓰게).
프롬프트는 책에서 배우고, 빼기는 실패에서 배우고, 트렌드는 라이브러리에서 배운다.
책 한 권 + 매일 라이브러리 10분 = 6개월 뒤 작가가 된다. — 책 후속 콘텐츠 「라이브러리 = 무료 교과서」

🖱 Style 재조합 빌더 — 버튼을 눌러 내 Style 한 줄 만들기

장르를 하나 고르면 아래 재료가 그 장르 추천 세트로 재조립됩니다. 다듬어서 완성되면 복사해서 완성되면 복사해 Suno의 Style / Exclude 칸에 붙여넣습니다.

장르

👆 장르를 먼저 고르세요 — 고르는 순간 아래 재료가 그 장르의 추천 세트로 재조립됩니다. 추천값은 미리 켜져 있고, 취향대로 껐다 켜면 됩니다.

STYLE위 버튼을 눌러 보세요
EXCLUDE제외할 요소를 눌러 보세요
6회차 · 완성

내 곡 v2,
송출 수준으로

다듬은 곡 + 트렌드 재조합 Style로 업그레이드 버전을 만들어 저장합니다.

📝 내 곡 v2 체크

  1. 스템 분리해 손본 것:
  2. 마스터링 도구 / -14 LUFS 확인 ☐
  3. 라이브러리에서 가져온 요소(보존):
  4. 내 콘셉트로 바꾼 것(변경):
  5. v1 → v2 가장 크게 좋아진 점:
마무리

내 곡 v2 공유 + 다음 회차

✅ 오늘의 자기 점검 (5·6회차)

  • ☐ AI 곡의 세 약점(잔향·주파수·음량)을 설명할 수 있는가
  • ☐ 스템 분리로 곡을 갈라 손봤는가
  • ☐ 무료 마스터링 + EQ 세 곳을 적용했는가
  • ☐ 라이브러리 곡 1개를 9항목으로 분해했는가
  • ☐ 보존/변경을 정해 내 Style로 재조합했는가
  • ☐ 송출 수준의 내 곡 v2를 저장했는가
🏠 과제 도우미 — Audacity 보컬 잔향 정리 3단계 (누르면 펼쳐집니다)

오늘 시연 그대로입니다. 과제(내 곡 v2)를 하다가 막히면 이 표대로 한 단계씩. 순서: 리덕션으로 닦고 → 게이트로 자르고 → EQ로 마무리.

단계메뉴 위치하는 법설정값
① 노이즈 리덕션
노래 속 잔향 닦기
이펙트 → 노이즈 제거 및 복구 → 노이즈 리덕션 소절 사이 잔향 꼬리만 울리는 구간(노래방 에코가 "사랑해~ 해~" 하고 남는 부분)을 선택 → "노이즈 프로파일 얻기" → Ctrl+A 전체 선택 → 다시 열어 적용 감소량 9dB · 민감도 6 · 스무딩 3
금속성 물소리 나면 과한 것 → 6dB로
② 노이즈 게이트
소절 사이 꼬리 자르기
이펙트 → Steve Daulton → Noise Gate
(제작자 이름 폴더 안에 있어요!)
꼬리 구간 선택 → 함수 "Analyse Noise Level"로 측정 → Ctrl+A → 함수 "게이트"로 적용. 임계값은 프로그램 추천값이 시작점 임계값 추천값 · 레벨 감소 -12dB · 어택 10 · 홀드 50 · 감쇠 200
가사 끝이 잘리면 임계값 내리기 — 잔향 남는 것보다 가사 잘리는 게 더 티 남!
③ EQ 마무리 이펙트 → EQ와 필터 → 필터 커브 EQ 잔향이 뭉치는 대역을 살짝 내리기 250~500Hz -3dB

📌 과제 (9/11 목요일 22:00까지 — 복습 홈 「과제 제출함」에, QR로 바로)

  1. 마스터링한 내 곡 v2 (링크/파일)
  2. 라이브러리 분석 1곡 — 9항목 표
  3. 재조합 Style 한 줄 + Exclude
  4. ★ 심화: 다른 장르 1곡 추가 실험

🚀 다음 회차 (7·8회차 · 9/12 토 · 마지막)

4부 세상에 내기 — 앨범아트·영상 + 글로벌 유통 + 저작권·수익화 + 내 채널 개설

  • 템플릿 프롬프트로 내 앨범아트 만들기 (지피티·제미니)
  • DistroKid / LANDR로 스포티파이·애플 발매
  • 저작권·허용범위 + 수익화 현실 체크
  • 내 SNS 채널 개설 + 진로 — "이걸로 무엇이 되는가"

준비물: 노트북 · Suno 유료 계정 · 헤드폰 · 내 곡 v2 · (선택) 배급 계정

📱 폰으로 찍고 가세요

오늘 자료 복습 · 과제 제출 — 이 QR 하나로. 과제 마감 9/11(목) 22:00.

수업 페이지 Q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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